위大한 언니들과 함께! 2020년엔 묻고 더블로 가!!! 지친 당신의 텐션을 UP 시켜줄 밥므파탈 언니들이 돌아왔다! 여전히 너~무 사소해서 말하기 어려운 고민! 최소 5년짜리 이불킥을 선사한 말 못 할 흑역사! 나 혼자만 삽질하는 기분이 들 때! 위로가 필요한데 세상 나 홀로 남겨진 것 같을 때! 언니들이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편들어 드립니다! '이 언니 내편이면 좋겠다' 싶은 존재감 넘치는 이 시대 찐크러시 '인생 언니'들이 매주 밥블을 찾아와 함께 편이 되어준다! 밥블 언니 유니버스 개장!!! “백지장도 편들면 낫지!” 밥블 유 언니들은 온리 유~ 편! 먹다 먹다 이제는 편까지 먹어주는 신개념 도원결의(桃園結義) 버라이어티! 밥으로 너희의 고민을 사하노라 밥블레스유2!...。阿列克塞(谢尔盖·贝泽鲁科夫 Sergei Bezrukov 饰)是一位非常有名的芭蕾舞演员,却在一次表演中身受重伤,不得不告别舞台。阿列克塞一生都将芭蕾舞表演视作是自己生命的支柱,因此这一重大变故给予了阿列克塞沉重的打击。 一晃眼二十年过去,阿列克塞的身体状况每况愈下,甚至很快就将会无法行走。然而,越是身陷低谷,阿列克塞就越是无法忘却对于芭蕾舞的热情。在这二十年中,阿列克塞一直都在设计一些难度非常高的芭蕾舞动作,现在,单纯的设计已经再也无法满足他了,他决定再度站上舞台,向病魔宣战。可是,阿列克塞要面对的并非生理上的痛楚这么单纯,他还要抵御周遭人的诋毁和怀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