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位年轻女子背负着难以想象的责任。 一位在爱情和荣誉之间挣扎的年轻人。 一位嫉妒的国王,为了保住自己的王冠,不惜一切代价。 在这场为全家人举办的圣诞音乐庆祝活动,将经典的圣诞旋律融入新的流行歌曲中,以音乐的方式重述了玛丽和约瑟夫以及耶稣诞生的永恒故事。。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