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스무 살의 요셉 앞에 기적과 같은 노래가 하나 뚝 떨어진다. 운명 같은 '그 노래'를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요셉의 앞에 모든 것을 다 가진 심지어 그 노래의 주인이기까지 한 청명이 나타나는데...... 가지지 못한 것 만을 갈망하며 작은 행복들을 놓쳐 버리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讲述了德国最臭名昭著的连环杀手之一——所谓的“酸桶杀手”的故事。。本片通过塑造练习街舞的King、热爱芭蕾舞的桂小雨,还有团结互助的“奇迹舞社”成员等一系列年轻人形象,歌颂理想,歌颂爱情,歌颂美好生活,视角平实、故事写实而感人,充满励志色彩,具有寓教于乐的青春气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