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家子张泰林(张智霖 饰)在偶然之下结识了俏护士邝美宝(刘心悠 饰),两人堕入爱河,但其后泰林却逐渐发现美宝的另一面:多疑、善妒、控制欲强兼有轻微的暴力倾向。泰林难以忍受提出分手,但依然受到美宝的跟踪。美宝在医院偶遇泰林前女友慧欣(苟芸慧 饰),得知泰林不为人知的秘密,而此时泰林与母亲介绍相亲的女孩晴晴(叶熙祺 饰)的关系越加亲密。一次巧遇,美宝与泰林公开对质他的秘密,原来这场疯狂爱情才刚刚开始……。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