托马森(里卡尔多·斯卡马奇奥 Riccardo Scamarcio 饰)出生于制面世家,很显然,继承家业的重大职责即将落在他和哥哥安东尼(亚历山卓·普莱希奥西 Alessandro Preziosi 饰)的肩上,可是,志不在此的托马森一心希望能够成为一名作家,并且,身为同性恋者的他一直将自己的性取向瞒着家人。
在一次家庭聚会上,托马森想到了一个绝妙的主意,他决定向父亲坦白自己的性取向,这样一来,保守的父亲一定会将他逐出家门,他就可以自由的去追寻自己的文学梦想了。托马森将这个主意告诉了安东尼,没想到,在家人面前,安东尼竟然抢先一步“出柜”了。这个意外的消息让两人的父亲心脏病发作,托马森只得暂时中止了他的计划。。건달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었을까? 건달이 되면 멋진 남자로서 폼 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란 일념으로, 배신한 선배를 물러나게 하고 마침내 보스의 자리까지 오른 ‘상곤’. 하지만 그 일로 선배를 제낀 후배라는 오명을 쓰게 된다. 형제보다 사랑하는 동생들과 의리를 맹세하고 목숨보다 사랑하는 그녀와 행복까지 꿈꾸지만 매일매일 피바람이 불어대는 지옥과 같은 이 곳에는 건달들의 낭만 따위는 사치처럼 보이는데… 건달들이 개입된 음모와 얽히고설킨 배신 속, 가족과 동생들까지 점점 더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 ‘상곤’. 그가 마지막까지 지키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